Make your own free website on Tripod.com
 

April 26-27, 2002

 

 


웨이머스의 맹주인 김웅기형제님, 최진영자매님과

오늘 모임의 환상적인 음식을 모두 준비한 신영희자매님이

담소를 나누고 있는 모습...

특히, 최진영자매님은 간만에 옛친구를 만난듯이 :)

Remy Martin을 컵의 1/10정도 채워 마시는 다른 분과는 다르게

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컵에 가득 채워 음료수 마시듯이

여러잔을 가볍게 비워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.

 

 

ⓒ Copyright 2002~   Jacob Kim, all rights reserved.    http://jong-ho.tripod.com/bsh_south